Work127_ 헛소리 일자리(Bullshit Jobs)/ kogka

Song

Lyric:kogka
Music:kogka
Movie:kogka
Illust:AI

Bullshit Jobs(ブルシットジョブ)という言葉をしっていますか?
簡単にいうとクソどうでもいい仕事のことを言うのですが、望んでその仕事をしているか?は大切な基準だと僕は思う。
とりあえずそんなブルシットジョブについての曲をハングルで作りました。

Have you ever heard of Bullshit Jobs?
Simply put, they are jobs that don’t give a shit, but do you want them? I think it is an important criterion.
At any rate, I made a song about such bullshit jobs in Korean.

現在、音楽配信サイトで聞けるように準備中です。

▼Lyric


내가 상상했던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생활을 보내는
매일이 아니었어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서
그걸 열심히 해내고
땀을 닦아가며
사회에 기여하는 그런

그런 이미지를 그렸었는데
지금 나는 그걸 (이룰 수 없는) 꿈이라 부르고 있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쓰고
숨 쉬기 위해 일하고 있어
사회적 스트레스에 물들어가며
나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어느새 꽉 얽매여 버렸어
제발 그만, 나는 그런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쓰고
숨 쉬기 위해 일하고 있어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일을 하며
이 시간을 얼마나 더 보내야 할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라면
그만두자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살아야겠어

자, 일단 이직이다

▼Lyric by 日本語

僕が思い描いていた
大人になる事って
こんな生活を過ごす
毎日じゃなかったんだよね

自分のやりたい事みつけて
それに一生懸命取り組んで
光る汗を拭いながら
社会に貢献してるような

そんなイメージをしてたんだけど
僕は今それを(叶わない)夢と呼んでいる

どうでもいい事に時間使って
呼吸するために働いている
社会のストレスに塗れて
僕は誰のために何をしてるんだろ

いつのまにか雁字搦めになってる
勘弁してよ、僕はそんな大人になりたくない

どうでもいい事に時間使って
呼吸するために働いている
意味を感じない仕事をして
あとどれだけこの時間を過ごすつもり?

どうでもいい事なんだから
もうやめてしまおう
意味を感じる仕事を探して
僕は自分のために生きようと思う

さぁとりあえず転職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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